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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의회

제265회 개원식 본회의(2018.07.0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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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의회의록
개원식

달성군의회사무과


2018년 7월 5일(목) 오후 2시 개원식


제265회 달성군의회(임시회)개원식순

1. 개식

1. 국민의례

1. 의원선서

1. 개원사

1. 축사

1. 폐식

(사회 : 의정담당 서재근)


(14시00분 개식)

○의정담당 서재근 지금부터 제265회 달성군의회 개원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해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녹음주악)

바로!

이어서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제창해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묵념곡)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의원선서가 있겠습니다.

의원 선서는 임기 동안 의원직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군민 앞에 엄숙히 선서하는 내용으로, 의장님께서 대표로 낭독하시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왼손에 선서문을 펴서 들어주시고, 의장님의 선서 낭독이 시작되면 오른손을 어깨까지 올려주시고 의장님의 선서 낭독이 끝나면 의석 순서에 따라 의원님 성명을 말씀하시고 오른손을 내려주시면 되겠습니다.

(의원일동 기립)

○의장 최상국 “선서. 나는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의 권익신장과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주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2018년 7월 5일

달성군의회 의원

최상국 서도원 구자학 하중환

김정태 이대곤 김보경 신동윤

도일용 김은영

○의정담당 서재근 이어서 의원 윤리강령을 낭독하겠습니다.

부의장님께서 앞으로 나오셔서 낭독하시겠습니다.

○부의장 서도원 「윤리강령. 달성군의회 의원은 군민의 대표로서 양심에 따라 그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군민으로부터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준수하여야 할 윤리강령을 다음과 같이 정한다.

하나, 군민의 대표자로서 인격과 식견을 함양하고 예절을 지킴으로써 의원의 품위를 유지하며, 군민의 의사를 충실히 대변한다.

하나, 군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군민의 복리 증진을 위하여 공익우선의 정신으로 성실하게 직무를 수행한다.

하나, 공직자로서 직무와 관련하여 부정한 이득을 도모하거나,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지 아니하며, 청렴하고 검소한 생활을 솔선수범한다.

하나, 의회의 구성원으로서 상호간에 기회균형을 보장하고 충분한 토론으로 문제를 해결하며, 적법 절차를 준수한다.

하나, 책임 있는 정치인으로서 모든 공사 행위에 관하여 주민에게 책임진다.」

○의정담당 서재근 의원님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일동 착석)

다음은 의장님의 개원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최상국 존경하는 26만 군민 여러분!

저를 비롯한 동료의원들이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응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26만 군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군민 여러분의 각별한 성원으로 자리를 함께 해주신 김문오 군수님, 그리고 각급 기관 단체장님과 선배 의원님, 공무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식견과 경륜을 갖춘 동료 의원분들과 함께 일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저에게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막중한 책임감을 동시에 느낍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오늘 달성군 의정사의 새로운 장을 여는 출발점에 서 있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들도 잘 아시다시피 우리 달성은 대구 경제의 중심으로 확고히 자리함은 물론, 30만 웅군시대를 준비해야 하는 중대한 시기인 만큼 우리 의회의 책임과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때에 달성 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군민 여러분의 여망에 부응하고 보답할 수 있도록 우리 의원 모두는 지혜와 힘을 모으고, 굳은 의지와 확고한 신념으로 26만의 꿈이 이루어지는 달성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군민의 꿈과 희망이 함께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한 제8대 의회의 의정방향에 대해서 몇 가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군민을 생각하는 군민 중심의 의회를 구현하겠습니다.

오로지 군민을 위한 길이 무엇인지만을 생각하겠습니다. 우리 군민 단 한 사람이라도 안전으로부터 위협받거나 복지로부터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할 것입니다.

군민이 안전하고 군민이 행복한, 군민이 더 큰 꿈을 꿀 수 있는 희망 가득한 달성을 위해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둘째,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의회를 실현하겠습니다.

군민이 계신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가겠습니다. 현장에서 발로 뛰고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군민의 작은 불편함, 작은 목소리 하나라도 놓치지 않겠습니다.

군민의 목소리를 가슴에 담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는 등 군민과 함께 호흡하는 열린 의정을 펼치겠습니다.

셋째, 화합하고 소통하는 상생의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진정한 지방자치의 실현을 위해서 명실상부한 지방의회의 위상을 확립하고, 군정에 대한 건설적인 비판으로 정책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생산적인 의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비판을 위한 비판이 아닌 책임 있는 견제와 감시를 통해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의정활동을 하겠습니다. 달성의 발전과 군민의 복리 증진이라는 공동목표를 위해 집행부와 손을 잡아야 할 때는 서로의 손을 단단히 마주 잡고 걸어가는 상생의 의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넷째, 변화를 주도하는 선진 의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우리 모두는 새로운 시대정신과 끊임없는 도전정신으로 명품 행복도시 달성의 꿈과 희망으로 채울 수 있도록 온 힘을 쏟아야 할 것입니다.

급변하는 시대적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고 주도하며, 언제나 앞서나가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오늘 우리 의원 모두는 26만 군민 앞에서 선서를 통하여 달성의 발전과 군민의 복지 증진을 위한 스스로의 각오와 결의를 엄숙한 마음으로 다짐하였습니다.

오늘의 다짐을 잊지 않고 항상 마음에 새기며 군민의 대변인이자 진정한 일꾼으로서 군민 여러분의 고난과 영광의 자리에 늘 함께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공직자 여러분께서도 우리 의회가 본연의 책임과 의무를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와 아낌없는 성원을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제8대 달성군의회 개원을 축하해주신 군민 여러분과 참석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며, 군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하며 개원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일동 박수)

○의정담당 서재근 다음은 군수님께서 축사를 하시겠습니다.

○군수 김문오 존경하는 최상국 군의회 의장님과 서도원 부의장님, 그리고 여러 의원 여러분!

먼저, 제8대 달성군의회 개원을 26만 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군민의 준엄한 부름을 받아 오늘 개원에 참석하신 의원 여러분께도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리고 오늘 축하를 위해서 많이 와주신 내빈 여러분, 가족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어느 것 하나 녹록치 않은 어려운 시기에 높은 식견과 경륜을 두루 갖춘 의원님들과 민선 7기의 여정을 함께 하게 된 것을 무척 뜻깊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풀뿌리 민주주의의 기반'인 지방의회는 어느덧 개원 28년을 맞이했습니다. 그동안 지방의회는 민의를 대변하는 군민의 봉사자로서 상호 견제와 균형의 대원칙에 입각해서 지역발전에 크나 큰 기여를 해왔습니다.

덕분에 대구의 뿌리이자 모태인 달성은 대구를 넘어서 대한민국 최고의 웅군(雄郡)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함은 물론,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주인되는 분권형 지방자치의 첫 걸음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지금 우리 달성은 인구 30만 시대로 향하는 또 한 번의 중대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군민들은 더욱 혁신적인 변화를 원하고 있으며 이러한 군민의 뜨거운 열망은 우리 달성과 의회가 함께 풀어나가야 할 하나의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보다 정의롭고, 보다 평등하고 보다 살기 좋은 달성을 만들어가는 것, 그 것은 우리 집행부와 군 의회가 함께 걸어야 할 길이 될 것입니다.

이번 민선 7기 군정 슬로건은 우리 달성이 대구의 새로운 미래 100년을 선도하겠다는 강인한 의지를 담아서 「대구의 미래, 달성 꽃피다」로 정했습니다.

이제 달성은 대구의 변방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중심에 우뚝 서게 되는 또 하나의 역사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대구의 새로운 미래 100년을 꽃피우기 위해서 먼저, 일자리가 튼튼한 첨단경제를 육성하겠습니다.

대구국가산업단지와 테크노폴리스의 연계를 통해서 다양한 미래형 첨단 강소기업을 유치하며, 달성을 4차 산업 선도도시로 이끌어가겠습니다.

이와 더불어 전통시장 활성화, 농업 6차 산업화를 실현해서 군민 모두가 잘사는 지역경제를 가꿔가겠습니다.

둘째, ‘태내에서 천국까지’ 군민 모두가 행복한 감동복지를 구현하겠습니다.

제2노인복지관 및 보건소 이전 조기 건립, 권역별 문화복지센터 설치를 통해서 더욱 촘촘한 복지망을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제2보건소, 제2청소년의 집을 신설해서 달성 전 지역에 고른 복지혜택을 전하겠습니다.

셋째, 명품 교육·문화·관광을 꽃피우겠습니다.

어린이 전용도서관,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국공립 어린이집 추가 개소 등 보다 선제적인 출산지원대책을 추진해서 저출산, 보육난의 돌파구를 마련하겠습니다.

초·중·고 무상급식 전면 실시와 중·고교 신입생 무상교복비 지원, 500억 원대 장학기금 마련을 통해서 명품 교육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달성을 만들겠습니다.

또한 달성문화의 중심이 될 문화예술회관 건립과 화석박물관, 한옥마을 조성 등의 다채로운 문화관광 콘텐츠를 개발해서 명품 교육·문화·관광이 공존하는 매력 넘치는 달성을 꽃 피우겠습니다.

넷째, 자연친화 안전 1등 도시 달성을 만들겠습니다.

지금의 안전 1등에 안주하지 않고 현풍천, 기세곡천, 신천 용계지구 재해예방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서 재해 걱정 없는 단단한 안전망을 구축하겠습니다.

또한 대구 산업선철도 조기 건설, 군도 7호선, 국도 30호선 도로 확장과 같은 산업과, 생활에 기반이 될 교통 인프라를 확충해서 달성의 발전잠재력을 더욱 키워나가겠습니다.

달성의 구도심과 신도심 균형발전을 위한 대구교도소 후적지 개발, 화원읍사무소 리뉴얼 사업, 전선지중화, 저층아파트 재건축 등의 도시재생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해가겠습니다.

다섯째, 군민 중심 자치분권을 실현하겠습니다.

동네자치 지원 조례 제정 및 지원, 문화예술축제 민간주도형 운영, 주민 주도와 참여의 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해서 군민 주도에 의해 만들어지는 진정한 자치분권을 이룩하겠습니다.

또한, 다사 지역에 북부 복합행정시설 건립, 공공시설물의 개방·공유를 대폭 확대해가며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가치를 회복시켜 나갈 것입니다.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의원 여러분!

오늘 제8대 달성군의회 개원과 함께 달성의 새로운 도약을 약속하며 우리는 함께 출발선에 섰습니다.

달성의 주인은 바로 군민입니다. 그리고 그 군민의 대표가 바로 여러분입니다.

의회의 목소리는 곧 군민의 소중한 목소리요, 의회의 역량이 곧 달성의 역량입니다. 어떠한 외압과 어려움에도 결코 좌고우면(左顧右眄)하지 않고 군민의 눈높이에서,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군민의 삶을 생각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상호 존중과 소통의 문을 열고 민선 7기 군정의 출발에 힘을 모아 주신다면 달성의 희망찬 번영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이제 우리에겐 과거의 갈등과 반목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존재해서도 안 될 것입니다. 오로지 함께 화합하고 힘을 모아서 군민을 모시고 군민과 함께 대한민국 1등 달성을 만드는 것, 이것이 바로 의원 여러분과 저희들의 소명임을 함께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부디 군민만을 위한 ‘통합과 소통의 전당’ 달성군의회가 돼서 대한민국 최고의 행복 1등 도시 달성을 이룩해 나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여러분의 의정이 달성의 역사가 될 것입니다. 제8대 군의회 개원을 거듭 축하드리면서 의원님 모두의 행복과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일동 박수)

○의정담당 서재근 다음은 행정안전부장관의 제8대 의회 개원 축하메시지를 곽윤환 전문위원께서 낭독하겠습니다.

○전문위원 곽윤환 전문위원 곽윤환입니다.

제8대 달성군의회 개원을 축하드리며, 행정안전부장관의 축하메시지를 낭독해 드리겠습니다.

「지방의회 개원 축하메시지.

제8기 대구광역시 달성군의회의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지방의회는 지난 1991년 출범한 이래 주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지방자치의 발전을 주도적으로 이끌어왔습니다. 의원님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이제 지방자치는 명실공히 우리 삶의 한 방식으로 굳건히 자리잡아 가고 있습니다.

바야흐로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의 시대입니다. 앞으로도 지방의회가 자치단체장의 조력자이자 견제자로서 그간 축적된 의정활동 경험을 토대로 소통의 리더십을 발휘하여 지역의 발전과 주민의 행복을 위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출산과 고령화 청년실업 등 많은 난제들에 직면한 지금 행정안전부는 지방의 문제 해결의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제8기 대구광역시 달성군의회의 개원을 축하드리며, 대구광역시 달성군의회의 발전과 의원님 여러분 모두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2018년 7월. 안전행정부 장관」

○의정담당 서재근 이상으로 제8대 달성군의회 개원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4시21분 폐식)


○참석의원(10인)
최상국서도원구자학하중환
김정태이대곤김보경신동윤
도일용김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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